술잔에 스민 그리움
애월비
트로트
About
전통적인 트로트의 애절함을 담아낸 곡으로, 구슬픈 아코디언 선율과 리드미컬한 포크스트로트 비트가 조화를 이룹니다. 가수의 깊은 바이브레이션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이별의 아픔과 지나간 세월에 대한 향수를 극대화합니다.
Lyrics
아이고 아픈 내 가슴아세월이 야속하구나한번 가면 못 오는 길꽃잎처럼 흩어지네
굽이굽이 돌아온 길 눈물도 많았지거울 속에 비친 얼굴 주름만 깊어가네고단했던 하루 끝에 술 한 잔 기울이며못다 한 그 사연을 달빛에 띄워보네
바람아 불어라 내 마음 흔들지 마라지나간 그 시절은 꿈결처럼 아득한데무정한 세월은 왜 이리도 빠른 건지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그림자여
아 사랑아 내 사랑아 잊지 못할 사람아가슴 치며 불러봐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얄궂은 운명 속에 맺지 못한 우리 인연오늘 밤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네
꽃은 피고 지는데 님은 소식이 없네기다림에 지친 마음 멍하니 창을 보네철없던 그 시절엔 사랑인 줄 몰랐는데이제 와 후회해도 이미 늦은 일인 것을
바람아 불어라 내 마음 흔들지 마라지나간 그 시절은 꿈결처럼 아득한데무정한 세월은 왜 이리도 빠른 건지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그림자여
아 사랑아 내 사랑아 잊지 못할 사람아가슴 치며 불러봐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얄궂은 운명 속에 맺지 못한 우리 인연오늘 밤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네
세상살이 덧없다 해도그대 향한 이 마음은 변치 않으리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님 계신 곳 바라보며내 생애 단 한 사람 그대뿐이라
아 사랑아 내 사랑아 잊지 못할 사람아가슴 치며 불러봐도 메아리만 돌아오네얄궂은 운명 속에 맺지 못한 우리 인연오늘 밤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네
아이고 내 사랑아다시 한번 불러보는 그 이름지는 달도 서러워 눈물짓네아 내 사랑아 내 사랑아
술잔에 스민 그리움
애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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