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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지지 않는 너의 잔상
Duration3:34

지워지지 않는 너의 잔상

한지훈

K-ballad

About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여 웅장한 현악기 편곡으로 이어지는 정통 한국형 발라드입니다. 깊은 울림의 보컬과 리버브 효과가 어우러져 이별 후의 공허함과 그리움을 극적으로 표현했습니다.

Lyrics

intro
가사 없음
verse

창가에 기대어 멍하니 비 내리는 거리를 봐지워지지 않는 너의 잔상이 자꾸만 나를 괴롭혀함께 걷던 그 골목길엔 이제 나 홀로 남겨져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어도 나는 여전히 여기 서 있어

pre-chorus

스치듯 지나간 우리의 짧았던 그 시간들이왜 이리도 선명하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잊으려 애를 써 봐도 결국엔 너를 찾게 돼

chorus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의 우리가 너무 그리워너를 보내지 말 걸 그랬어 끝내 붙잡지 못한 내 손을 원망해세상이 멈춘 것만 같아 네가 없는 이 공허함 속에서오늘도 나는 너라는 기억 속에 갇혀 눈물만 흘려

bridge

혹시라도 네가 올까 봐 문소리에도 가슴이 내려앉아바보처럼 너를 기다리는 내 모습이 너무 서글퍼서다시는 사랑 같은 건 안 하겠다고 다짐해 봐도결국 내 마음은 온통 너로만 가득 채워져 있어

chorus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의 우리가 너무 그리워너를 보내지 말 걸 그랬어 끝내 붙잡지 못한 내 손을 원망해세상이 멈춘 것만 같아 네가 없는 이 공허함 속에서오늘도 나는 너라는 기억 속에 갇혀 눈물만 흘려

outro

부르고 불러도 닿지 않는 이름사랑했다는 말조차 남기지 못한 채그저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나의 계절은 아직 너에게 머물러 있어

지워지지 않는 너의 잔상

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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