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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4:00

달빛 아래 덩실덩실

박꽃바람

트로트

About

전통적인 트로트 리듬에 애절한 바이브레이션과 경쾌한 아코디언 선율이 어우러진 곡입니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가사와 함께 어깨춤을 부르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Lyrics

intro

아이고 허허,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지한 잔 술에 띄워 보내는 내 마음 한번 들어보소

verse

굽이굽이 돌아온 길 먼지 쌓인 내 인생아거울 속에 비친 얼굴 어느새 늙어버렸나남들 다 가는 그 길을 나는 왜 이리 돌아왔나바람 끝에 실려 간 건 내 젊은 날의 꿈이었지

pre-chorus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말은 참 쉽기도 하지오늘 밤은 잊어보세 씁쓸한 세상일랑 다 던져버리고

chorus

아리랑 고개 넘어 우리 님 계신 곳에달빛마저 서러워라 내 마음 알아주네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바탕 웃어보자인생은 나그네 길 즐겁게 살다 가세

verse

가슴 속에 맺힌 응어리 술잔 속에 녹여내고꽃잎처럼 흩어지는 인연을 탓해 무엇하리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묵묵히 걸어왔던 길내일은 또 해가 뜨니 마음을 비워보자

pre-chorus

울고 웃는 인생살이 다 거기서 거기지오늘 밤은 취해보세 근심 걱정 다 잊고서 노래를 부르자

chorus

아리랑 고개 넘어 우리 님 계신 곳에달빛마저 서러워라 내 마음 알아주네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바탕 웃어보자인생은 나그네 길 즐겁게 살다 가세

bridge

세월아 가지 마라 내 청춘 다 뺏어 가도가슴 속에 남은 정은 그 누가 가져가랴사랑도 미움도 다 부질없는 것을오늘 이 밤이 지나가면 다시 또 오려나

chorus

아리랑 고개 넘어 우리 님 계신 곳에달빛마저 서러워라 내 마음 알아주네덩실덩실 춤을 추며 한바탕 웃어보자인생은 나그네 길 즐겁게 살다 가세

outro

허허, 인생 참 맛깔나지다들 건강하게 웃으며 삽시다내일은 더 좋은 날이 올 거요그렇고말고, 그게 인생 아니겠소

달빛 아래 덩실덩실

박꽃바람

Preview

달빛 아래 덩실덩실 by 박꽃바람 | EchoLoRA: Generate a Song with AI